청사 초롱 조명
Designer : Cho hyung suk
선조들이 방문하는 손님들에 대한 배려와 환영의 의미로 밝히는 청사초롱은 오늘날도 다양한 행사에 상징적으로 사용되고 있다. 최근 야간 개장하는 고궁에서도 운치 있게 활용되곤 하는데 이 제품은 실생활에서 더 가깝게 사용될 수 있는 아이디어의 조명이다. 청사초롱 안에 들어가는 촛불 대신에 형광등으로 이루어진 조명으로 활용도를 높여 전 세계적으로 한국을 알리는 데 많은 도움이 될 수 있을 것 같다.
참조 : http://www.prugio.com/webzine/201409/sub02-002.asp?EVCODE=4777(프루지오웹진)
Chen Bikovski의 팝업 조명
종이접기와 팝업북에서 얻은 아이디어
순수하게 종이로 만들어져 종이를 당겼을때,눌렀을때(인터랙션) 동물의 형상이
살아나면서(?) 조명이 켜진다. 간단하지만, 재미있는 조명이다.
어린이 장난감같지만, 간단한 인터랙션으로 감성을 자극하는 조명임에 틀림없어 보인다.
LED 조절무드등겸 스피커
LED조명을 손으로 터치하여 간단하게 조절
스피커까지 되는 간다한 인터랙션과 함께 센서를 적극적으로 활용한 조명
출처 : http://www.ideafun.co.kr/shop/goods/goods_view.php?goodsno=9996588&category=(아이디어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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